여고 1년생 최나연(17·대원외고)이 지난 6일 레이크사이드골프장(파72·6368야드)에서 벌어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 GA) ADT·CAPS인비테이셔널(총상금 3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박세리(27·CJ) 한지연(30) 김소희(22·빈폴골프) 등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4타차 2위로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9월 하이트컵여자오픈 박희영(한영외고)에 이어 올시즌 두번째로 프로대회 정상에 오른 아마추어 챔피언.‘슈퍼루키’ 송보배(18·슈페리어)는 상금왕·신인왕과 올해의 선수상 포인트 1위를 지켰고, 다승 1위(2승)도 굳혀 4관왕에 올랐다.
2004-11-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