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 송보배(18·빈폴골프)가 17일 경기도 포천 일동레이크골프장(파72·6355야드)에서 벌어진 SK엔크린인비테이셔널여자골프대회(총상금 4억원) 마지막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정상에 올랐다.
2004-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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