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미국의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가 선정한 지난해 최고 수입을 올린 스포츠스타에 이름을 올렸다.우즈는 지난해 6월부터 1년 동안 8030만달러를 벌어 50명 가운데 1위에 올랐고,카레이서 미하엘 슈마허(독일)가 800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미프로풋볼(NFL) 스타 페이튼 매닝은 4200만달러로 3위,은퇴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은 3500만달러로 4위를 차지했다.˝
2004-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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