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보스턴 레드삭스)이 발목과 어깨,허리 등의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27일 일시 귀국했다.“7∼10일 정도 머물 예정”이라고 밝힌 김병현은 최근 나도는 트레이드설에 대해 “평생 해온 게 야구다.어디서든 열심히 하면 된다.정 안되면 트라이아웃을 통해 (국내) 기아라도 가겠다.”고 말했다.그러나 김병현이 영구 귀국하더라도 2년간 국내팀에는 입단할 수 없으며,이후에도 신인 2차지명을 거쳐야 한다.˝
2004-05-2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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