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섭(플로리다 말린스)이 21일 3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희섭은 이날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7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이로써 최희섭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타율도 .238에서 .241로 높였다.반면 서재응(뉴욕 메츠)은 구원진의 난조로 4패의 멍에를 썼다.˝
2004-05-2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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