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은 23일 열 예정이던 신임 총재 선임을 위한 임시총회를 오는 26일로 연기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20일 이사 간담회에서 추천된 인사를 총재로 추인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구단이 이의를 제기해 일단 총회를 연기했다.
2004-04-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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