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3일 제주 그랜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한달삼 회장을 제13대 회장으로 추대했다.지난 1998년 사상 첫 경선을 통해 회장직에 올라 6년간 협회를 이끈 한 회장은 오는 2007년 3월까지 세번째 임기를 수행한다.3대째 회장직을 맡은 것은 8∼11대 회장인 김진홍 명예회장 이후 처음이다.
2004-03-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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