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弓女 윤미진, 2003 최우수선수에

[하프타임] 弓女 윤미진, 2003 최우수선수에

입력 2004-02-11 00:00
수정 2004-02-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 여자양궁의 간판 윤미진(21·경희대)이 10일 대한양궁협회 2003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은 지난해 6월 유럽그랑프리를 포함,세계선수권대회와 아테네국제양궁대회에서 잇따라 2관왕을 차지,세차례 출전한 국제대회를 모두 휩쓸었다.양궁협회는 또 박성현(전북도청) 이현정(경희대 이상 여자) 박경모(인천계양구청) 구춘성(한일장신대 이상 남자) 등 남녀 10명을 우수선수로 선정했다.˝

2004-02-11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