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있는 한 호텔 건물 철거공사 중 건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조모(60)씨 등 근로자 2명이 지하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모(56)씨 등 다른 작업자 2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소방당국은 구조대 등 인력 103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구조작업을 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조모(60)씨 등 근로자 2명이 지하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모(56)씨 등 다른 작업자 2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소방당국은 구조대 등 인력 103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구조작업을 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