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전남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영장 주차장에서 광주 광산경찰서가 도입한 AI 순찰 로봇의 화재 감지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순찰 로봇은 무게 120㎏의 사륜형으로 4방향 라이다와 초음파 기반 센서를 탑재해 화재와 쓰러진 사람을 감지할 수 있다.
로봇이 감지한 사고는 제조사 관제실로 신고된 뒤 소방·경찰로 이첩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AI 순찰 로봇이 감지할 수 있는 사고 유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