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생활고 이유로 대형마트 귀금속 절도
- 5억원대 금팔찌 173점, 90초 만에 탈취
- 경찰 12시간 만에 서울서 피의자 검거
서울신문DB
생활고 때문에 대형마트 귀금속 매장에서 5억원대 귀금속을 훔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21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2시쯤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간석점 2층 귀금속 매장에서 5억원 상당(업주 추산)의 14K·18K 금팔찌 173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모자가 달린 우비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진열대 상부 유리를 둔기로 깨고 귀금속을 챙겼다. 매장에 진입해 귀금속을 쓸어 담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1분 30초였다.
추적에 나선 경찰은 범행 12시간 만에 서울의 한 길거리에서 A씨를 붙잡았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A씨는 “생활고 때문에 돈이 필요해 포털사이트 검색으로 해당 매장에 가게 됐다”고 주장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A씨가 대형마트에서 훔친 귀금속의 추산 가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