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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강남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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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명 부상’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경찰, 신상정보 공개

    ‘8명 부상’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경찰, 신상정보 공개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른 피의자는 59세 최충락으로 확인됐다.인천경찰청은 16일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최충락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16일까지다.인천경찰청은 이날 오후 경찰관인 내부
  • “‘부천 화재’ 중태 소방관, 노동자 먼저 대피시키고 마지막까지 남아”

    “‘부천 화재’ 중태 소방관, 노동자 먼저 대피시키고 마지막까지 남아”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6일 부천 화재 현장을 찾아 “크게 다친 소방관들은 현장에서 작업하는 분들을 먼저 내보내고 마지막에 나오다가 빠르게 번진 불과 유독가스 탓에 미처 안전하게 대피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추 지사는 이어 “먼저 대피하던 소방관들은 현장에 남은 동료들을 구조하기 위해 다시 공장 안으로 들어갔다”며
  • 인천 흉기난동범, 구속심사 출석 “죄송…죽을 죄 지었다”

    인천 흉기난동범, 구속심사 출석 “죄송…죽을 죄 지었다”

    ‘인천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가 애초 ‘뉴스거리를 만들려고 했다’고 진술한 범행동기를 부인했다. 그는 피해자들을 향해서는 “죄송하다”고 했다.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를 받는 A(59)씨는 16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 인천지법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A씨는 수갑을 차
  • 부천 공장서 화재 진압하던 소방관 3명 부상…1명 심정지

    부천 공장서 화재 진압하던 소방관 3명 부상…1명 심정지

    경기 부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압하던 소방관 3명이 다쳤다. 이 중 1명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쯤 부천 오정구 내동의 한 4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났다.불을 끄기 위해 투입된 소방관 2명이 한때 고립됐다가 구조됐지만 1명은 심정
  • ‘유담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업무방해 혐의

    ‘유담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업무방해 혐의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2)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공소청에 넘겼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과 이 총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들은 유 교수가 지난해 2
  • 6000년 역사 오이도 가을밤 빛으로 물든다

    6000년 역사 오이도 가을밤 빛으로 물든다

    오이도가 불꽃과 드론이 수놓는 가을밤 여행지로 변신한다. 경기 시흥시는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오이도항과 빨강등대 일원에서 ‘제2회 시흥 오이도 빨강등대 불꽃·드론쇼’를 연다고 16일 밝혔다.행사는 감성을 더하는 ‘물길 따라 버스킹’을 시작으로 공식 개막식과 불꽃·드론쇼가 이어진다. 오이도의 바다와 자연경관을
  • 인천, ‘묻지마 범죄’ 피해 지원 예산 ‘0’

    인천, ‘묻지마 범죄’ 피해 지원 예산 ‘0’

    ‘묻지마 범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인천시 자치경찰위원회가 피해자 지원 예산을 단 한 푼도 책정하지 않아 논란이다.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흉악 범죄의 심각성을 간과하고 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15일 인천시 자경위에 따르면 ‘이상동기 범죄’ 피해 지원을 위한 올해 예산은 0원이다. 2024년
  • 어머니 살해한 40대 아들 징역 8년…치료감호 명령

    어머니 살해한 40대 아들 징역 8년…치료감호 명령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뒤 자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8년이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12부(신상렬 부장판사)는 15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44)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명령했다.재판부는 A씨가 자신이 죽으면 어머니가 힘들어할 것이라는 생각에 먼저 어머니를
  • 중증 장애인 200차례 폭행…50대 시설 종사자 징역형

    중증 장애인 200차례 폭행…50대 시설 종사자 징역형

    인천의 한 발달장애인센터에서 중증 장애인을 200차례 넘게 폭행한 50대 여성 종사자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5부(김정헌 부장판사)는 15일 중증 장애인을 폭행하고 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
  • ‘인천 흉기 난동’ 50대 남성, 내일 영장실질심사

    ‘인천 흉기 난동’ 50대 남성, 내일 영장실질심사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무차별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살인미수,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체포된 A(59)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16일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린다.영장실질심사에 앞서 공소청은 이날 A씨를 불러 면담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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