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물류창고 화재현장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다수의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화재 규모를 고려해 오후 5시 42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초기 대응 단계로, 통상 31~50대 규모의 장비가 투입되는 경보령이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4대와 소방관 10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 진압과 함께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불이 난 물류창고는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단층 건물로, 연면적은 약 5300㎡ 규모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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