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뒤엔 꽃샘추위

봄비 뒤엔 꽃샘추위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입력 2026-03-19 00:30
수정 2026-03-19 00: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봄비 뒤엔 꽃샘추위
봄비 뒤엔 꽃샘추위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 ‘춘분’을 이틀 앞둔 18일 시민들이 봄비 내리는 서울시청 광장 일대를 오가고 있다. 목요일인 19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꽃샘추위가 다시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8도에서 16도로 예보됐다.
이지훈 기자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 ‘춘분’을 이틀 앞둔 18일 시민들이 봄비 내리는 서울시청 광장 일대를 오가고 있다. 목요일인 19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꽃샘추위가 다시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8도에서 16도로 예보됐다.

2026-03-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춘분은 언제 시작되는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