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전경. 강원도 제공
강원도는 올해 64억원을 들여 축산물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내 대표 축산물 브랜드 중 하나인 ‘강원한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9억원을 투입한다. 강원한우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국가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았다. 2019·2021·2023년에는 대상을 수상했다.
또 도는 축산물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3억원을 들여 수출작업장 시설을 개선하고, 해외시장 홍보마케팅을 강화한다.
축산물 브랜드 신제품 개발과 저장·유통시설 개선에는 11억원이 투입된다.
송창수 도 축산브랜드관리팀장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안정적인 판로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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