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는 오는 5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센터는 삼척어울림프라자 1~2층에 위치했고, 총면적은 551㎡다. 프로그램실과 상담실, 자료실, 다목적실, 휴게실을 갖추고 있다.센터에서는 부모와 어린이집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상담 등이 각각 이뤄진다. 또 영유아 놀이·체험 프로그램도 운
강원 속초시가 탄소중립을 선도하며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폐기물 발생량은 줄이고 재활용률은 높이며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고 있다.시가 51억원을 들여 대포동에 연면적 889㎡ 규모로 조성한 폐비닐 전문 선별시설이 19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 중 비닐류를 골라내는 선별
휴일에 8시간을 초과해 근무한 소방관들이 2018년 개정된 근로기준법을 근거로 “수당을 추가로 받아야 한다”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춘천지법 행정1부(부장 김병철)는 강원도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392명이 강원도를 상대로 낸 1억 9600만원의 임금 지급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강원 속초시가 탄소중립을 선도하며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폐기물 발생량은 줄이고, 재활용률은 높이며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고 있다.속초시는 51억원을 들여 대포동에 연면적 889㎡ 규모로 조성한 폐비닐 전문 선별시설을 19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밝혔다. 선별시설은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 중
강원문화재단은 영화제 지원사업 대상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공모 대상은 강원도내에서 2회 이상 영화제를 개최한 경험이 있고, 10편 이상의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제를 여는 단체다. 영화제 개최 기간은 개·폐막식을 포함 2일 이상이어야 한다.강원문화재단은 다음 달 12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받은 뒤 영화제의 정
부산과 강원 강릉을 연결하는 동해선 철도에서 유일한 저속 구간인 삼척~강릉 구간을 고속화하는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강원도는 12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삼척~강릉 고속화 사업이 예타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동해선 475.1㎞ 중 선로가
부산과 강원 강릉을 연결하는 동해선 철도에서 유일한 저속구간인 삼척~강릉 구간을 고속화하는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강원도는 12일 열린 기재부 제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삼척~강릉 고속화 사업이 예타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예타 조사에서 종합평가(AHP)점수는 0.5
강원 속초해욕수장 내 대관람차 설치 업체 선정 과정에서 특정 업체 특혜를 준 혐의를 받는 김철수 전 속초시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춘천지법 속초지원 형사부(김종헌 지원장)는 12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속된 김 전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김 전 시장과 함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속초
강원도와 시군들이 설 연휴 기간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관광지 곳곳에서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이어지고, 겨울을 테마로 한 축제도 벌어지고 있다. 또 교통 혼잡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한 특별대책도 시행되고 있다.체험행사 다채…반값 할인도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2월 여행지로
강원 강릉시가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선포했다. 시는 앞으로 2년간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전방위적인 홍보마케팅도 펼친다. 이를 통해 연간 내국인 관광객 수를 3400만명에서 5000만명, 외국인 관광객 수를 40만명에서 50만명을 늘리는 게 시의 목표다.투어패스 한장이면 반값시는 강릉 방문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