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검찰총장. 뉴스1
심우정 검찰총장이 돌연 사의를 표명했다.
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심 총장은 전날(30일) 사의 의사를 밝혔다. 퇴임식은 내일(2일)로 예정돼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 지 불과 9개월여 만의 조기 퇴임이다.
심 총장은 이날 오후 3시쯤 공식 입장문을 발표해 사의 배경을 설명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