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강원 춘천 남면 가정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청 제공
9일 오후 3시 2분쯤 강원 춘천 남면 가정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대와 차량 4대, 인력 46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다행히 산불이 난 현장에선 초속 1.7m의 비교적 약한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 당국은 산불을 진화한 뒤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