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 지하철서 음란행위 한 50대 고등학교 교사 입건

만취해 지하철서 음란행위 한 50대 고등학교 교사 입건

조희선 기자
조희선 기자
입력 2024-02-26 15:00
수정 2024-02-26 15: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경찰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경찰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지하철 전동차에서 음란 행위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하철 안에서 음란 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현직 교사인 5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5일 오후 8시 50분쯤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을 지나는 전동차 안에서 휴대전화를 보며 바지를 내리는 등의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