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SBA)은 올해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48시간 열리는 ‘2023 서울콘’(로고)을 DDP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콘은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고 세계적인 유행을 선도하는 유명 유튜버, 틱톡커 등 콘텐츠 제작자를 한자리에 모으는 행사다. 이들은 12월 31일 DDP에 모여 서울의 새해맞이를 전 세계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최소 5억명이 서울의 신년맞이를 시청할 것으로 시는 예상했다.
2023-09-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