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亞게임 대표단 출정식

e스포츠 亞게임 대표단 출정식

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입력 2023-08-29 00:05
수정 2023-08-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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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훈련 장소 제공·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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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왼쪽 세 번째) 등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이 2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출정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계적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왼쪽 세 번째) 등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이 2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출정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고, 그 이상의 투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강일 리틀야구장 예정부지 ‘공원 전환’ 결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9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511호 ‘서울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15차)승인’을 고시함에 따라 고덕동 360 일대 리틀야구장 예정부지가 근린공원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상 체육시설용지로 지정돼 있던 부지다. 고덕동 리틀야구장 계획은 2010년 남산 일대 체육시설을 서울 각 권역으로 분산 이전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후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개발계획에 반영돼 고덕동 360 일원에 체육시설용지가 유지돼 왔으나, 계획 수립 이후 지역의 주거·생활 여건은 크게 달라졌다. 박 의원이 문제를 제기한 2025년 당시 고덕강일지구에는 2만 2115세대, 약 6만 5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었고, 인근에는 고덕비즈밸리의 대규모 상업·업무지역도 조성됐다. 특히 리틀야구장 이전과 관련해 2024년 한 해 228건의 민원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재검토 요구가 이어졌다. 이러한 맥락에서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던 2025년 4월 23일, 제330회 임시회 정원도시국 업무보고를 자리 삼아 주민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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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시청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 국가대표단 출정식이 개최됐다. 시는 이날 ‘e스포츠 국가대표 공식 파트너 도시’ 자격으로 ‘한국e스포츠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가대표단에 훈련센터를 제공하기로 했다. 출정식에는 리그오브레전드에 출전하는 이상혁(페이커) 선수를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단과 감독이 모두 참석했다. 150여명의 초청 팬이 함께한 이날 이상혁 선수 등 유명 선수가 호명되자 팬들의 환호성이 터지기도 했다. 시는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 내 서울게임콘텐츠센터를 훈련 장소로 제공하고 개인종목별 훈련과 물리치료, 심리상담 등을 종합 지원할 예정이다.

2023-08-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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