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亞게임 대표단 출정식

e스포츠 亞게임 대표단 출정식

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입력 2023-08-29 00:05
수정 2023-08-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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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훈련 장소 제공·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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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왼쪽 세 번째) 등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이 2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출정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계적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왼쪽 세 번째) 등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이 2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출정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고, 그 이상의 투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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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시청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 국가대표단 출정식이 개최됐다. 시는 이날 ‘e스포츠 국가대표 공식 파트너 도시’ 자격으로 ‘한국e스포츠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가대표단에 훈련센터를 제공하기로 했다. 출정식에는 리그오브레전드에 출전하는 이상혁(페이커) 선수를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단과 감독이 모두 참석했다. 150여명의 초청 팬이 함께한 이날 이상혁 선수 등 유명 선수가 호명되자 팬들의 환호성이 터지기도 했다. 시는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 내 서울게임콘텐츠센터를 훈련 장소로 제공하고 개인종목별 훈련과 물리치료, 심리상담 등을 종합 지원할 예정이다.

2023-08-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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