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 송파구 장애인 축제-하하호호 함께 웃어요’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축제는 장애 인식 개선을 넘어 공감하고 어울리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공연 외에도 체험,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일상에서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
서울 강동구는 숲속에서 아이들이 체험형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2곳을 개장했다고 19일 밝혔다.명일동 명일근린공원 내 ‘앨리스 유아숲체험원’(상일동 산26-2)은 노후 놀이시설을 철거하고 대형그물놀이대, 경사오르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형 놀이시설을 새로 설치했다. 둔촌동 일자산근린공원에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가족, 연인과 주말에 어딜 가서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서울시청과 25개 자치구 출입 기자들이 지갑 사정을 걱정하지 않고도 알차게 주말을 보낼 수 있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겸비한 전시, 공연 등 문화행사를 ‘이.주.여.주(이번 주말 여기 주목)’에서 빼곡하게 소개
서울 동작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저소득 청년 국민연금 임의가입 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국민연금 임의가입은 사업장가입자나 지역가입자가 아닌 사람도 국민연금에 가입해 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본인의 희망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저소득
서울 송파구는 중증장애인의 취업과 이후까지 책임지는 ‘고용지원 모델’을 구축해 장애인 취업률이 전국 평균의 2배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해 송파구는 장애인 구직자 125명 가운데 81명이 일반 기업에 취업해 취업률 64.8%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전국 장애인 취업률(34.5%)의 1.9배 수준이다.이런
서울 강동구는 2026년 친환경 도시텃밭 4곳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구는 강일텃밭, 가래여울1텃밭, 가래여울2텃밭, 강동힐링팜 등 4개 공용 텃밭을 지난 3월 21일 오전 10시에 동시 개장했다. 참여자는 11월 30일까지 도심 속에서 영농 체험을 즐길 수 있다.강일·가래여울1·가래여울2텃밭에 총 6
서울 120 다산콜센터가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 세미나를 개최했다.서울시는 17일 서울시청 지하1층 서울갤러리에서 광역자치단체, 기초단체, 공공기관 콜센터 등 60여 개 기관에 종사하는 업무 관계자와 함께 ‘2026 콜센터 감정노동 보호 실천 전략 세미나’(포스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
서울시는 3월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의 탑승객이 운항재개 47일만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한강버스는 지난해 9월 첫 운항 이후 누적 탑승객 20만명을 넘게 됐다.시는 지난해 9월 정식운항 이후 탑승객 10만명을 달성하는데 6개월이 소요된 것과 비교하면 이용객 증가 속도가
서울시는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2026년 첫 ‘창의 발표회’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하철 냉난방 온도 제어 시스템을 제안한 서울교통공사의 ‘민원보다 빠른 바람 AI로 완성하는 쾌적한 출퇴근 열차’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AI를 행정에 활용한 행정혁신과 1인가구 증가
서울시는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통합심의위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반포2차 아파트는 최고 48층, 총 2056세대로 탈바꿈한다.시는 전날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서초구 잠원동 73번지 일대(7만 9638.1㎡)로 용적률은 2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