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시내 통행 차량은 전년보다 감소했지만 집회와 행사가 늘어난 탓에 차량의 통행속도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12일 지난해 시내 134개 지점 교통량과 510개 주요 도로 통행 속도 데이터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서울 시내 하루 평균 교통량은 983만 5000대로 전년 984만 5000대
서울 동작구는 취약계층을 위한 모금 캠페인 2026년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서 목표액 14억원의 103%인 14억 3825만원의 성금 및 물품을 모금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지난 2월 14일까지 진행된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동작복지재단의 민관 협력으로 이뤄졌다.구는 사랑의
서울 송파구는 가정에서 발생한 폐비닐을 모아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폐비닐 직접보상제’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쓰레기 감량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구는 1㎏당 10ℓ 종량제봉투 1장을 지급하며, 폐비닐 무게만큼 봉투 장수
서울시는 자율주행 로봇과 인공지능(AI) 의료, 공유 차량 등 신산업의 시장 진입을 막는 규제 100개를 발굴하고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서울형 규제혁신 프리패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이날 성동구 성수동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 본사에서 ‘산업 분야 규제혁신 과제 발굴을 위한 규제샌드
서울 강동구는 자치법규가 변경될 경우 변경 사항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자치법규 변경 알리미‘를 3월부터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자치법규 변경 알리미‘ 고도화는 자치법규 개정 사항을 담당 부서 직원들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현황판 기능을 강화하고, 담당 부서와 입법 총괄부서의 역할에 맞춘 상세 분석
서울 서초구는 ‘2025 서초구 사회조사’ 결과 구민 삶 만족도가 88.1%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구는 구민 삶의 질과 생활여건을 파악해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2년마다 구민 대상 사회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서초구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가구원 4347명을 대상으
서울시는 11일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3일)을 맞아 배우 임원희, 가수 정윤호(동방신기 유노윤호) 비롯한 ‘2026년 서울시 모범·유공납세자’를 선정해 표창했다.올해 서울시 모범납세자수는 37만1770명으로 전년(33만 6914명) 대비 약 10% 늘었다. 모범납세자는 1월 1일 기준 지방세 체납이 없고,
서울 서초구는 잠원동 싸리재공원 주변 전봇대를 없애는 지중화 공사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구는 2022년 한국전력공사와 ‘신반포로47길’(싸리재공원) 지중화 공사 이행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 본 공사에 돌입했으나 예측하지 못한 지하 매설물이 발견됐다. 구는 주민 의견 수렴과 설계 변경 등을 거쳐 이날 다시
지난해 서울에서 개인파산을 신청한 이들 가운데 10명 중 6명이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기반이 무너진 고령층이 주거비와 의료비 부담에 파산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서울시 산하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센터)가 9일 발표한 지난해 센터로 접수된 개인파산 신청자 1192명을 분석한 ‘202
송파·강남·강서 이어 네 번째 돌파재개발·재건축 늘고 교통망 확충학교 신설·고교 특화교육 큰 호응“지난주에 이사 왔는데, 출퇴근하기도 정말 편하고 한강공원에 쇼핑몰까지 저희 같은 젊은 사람들이 실거주하기에 너무 좋은 동네 같아요. 이제 출산율도 많이 올라갈 것 같은데 영유아 키우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