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수산물 저렴한 값에 제공응원단·가수 공연, 콘서트도 마련류삼영 구청장 “매력 널리 알릴 것”서울 한복판에서 바다 감성을 만나고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서울 동작구는 오는 24~25일 노량진 수산시장과 노량진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는 오는 17일 석촌호수 ‘더 스피어’ 잔디마당에서 청년예술인 가을버스킹 ‘폴 인 더 스피어’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름 7m의 구형 미디어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 앞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깊어가는 가을, 석촌호수를 찾는 주민들이 음악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연은
서울 동작구는 오는 17일 노량진 축구장에서 ‘2026 동작구민 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15개 동 선수단과 응원단, 주민 등 약 5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 대항 및 이벤트 경기,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행사는 동작구 댄스스포츠연맹 소속 선수들의 라틴댄스와 어린이·청소년 태권도 시범단의 식전
서울 도심에 전국 7개 지역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가을소풍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21~25일 서울시청 맞은편 ‘지역관광 안테나숍’ 옥상과 1층 광장에서 ‘로컬트립 가을소풍’을 연다고 15일 밝혔다.지난해 문을 연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전국 8개 지방자치단체(강원·경북·안동·전남·제주·충
서울 동작구는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10월을 ‘클린 동작, 실천 캠페인’의 달로 지정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관내 주요 보행로를 정비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거리 환경을 개선해 도시에 활력을 더하는 ‘동작을 환하게’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주민들이 매일 오가는 거리를 ‘일상 속 힐링 로드’로 전환
서울 강북구는 14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기념하는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 구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정창수 강북구청장은 동별 직능단체장 등 구민 약 100명을 만나 민선 9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성과를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향후 구정 운영
서울 강북구는 미아동 348-1 일대 삼양사거리 보훈회관 철거 부지에 ‘우리동네 매력정원’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서울시 ‘5분 정원도시 서울’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이 사업은 구민들이 자연과 정원을 쉽게 접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이뤄졌다.해당 부지는 1975년 준공된 보훈회관이 있던 곳으로
통·반장 등 방청 뒤 간담회 열어“의원 10명 초선… 여야 협력해야”“언제든 구민이 참여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의회를 만드는 것이 첫 번째 과제입니다.”강한옥(59·더불어민주당) 서울 동작구의회 의장은 14일 서울신문 인터뷰에서 “이번 의회 슬로건이 ‘소통하는 의회, 함께하는 구민’”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는 15일 문을 여는 서울 올림픽공원 내 ‘국립스포츠박물관 도서관’이 주민을 위한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개방된다. 서울 송파구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스포츠박물관 도서관’을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지난 12일 체결된 업무협약에는 올림픽스포츠콤플렉스 조성 사업의 일환
서울시는 2027년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시행에 앞서 채용 일정과 규모, 시험과목 변경 등 주요 사항을 사전 안내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를 비롯해 일부 출연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첫 통합채용을 한 서울시는 2027년 서울시설공단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등 지방공기업 5곳과 서울의료원, 서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