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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재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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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이 335m 지하터널에서 만나는 K콘텐츠 ‘K문화스테이션’ 가보니

    길이 335m 지하터널에서 만나는 K콘텐츠 ‘K문화스테이션’ 가보니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가족, 연인과 주말에 어딜 가서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서울시청과 25개 자치구 출입 기자들이 지갑 사정을 걱정하지 않고도 알차게 주말을 보낼 수 있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겸비한 전시, 공연 등 문화행사를 ‘이.주.여.주(이번 주말 여기 주목)’에서 빼곡하게 소개
  • 발달장애 맞춤, 전통체험 ‘완전가능’

    발달장애 맞춤, 전통체험 ‘완전가능’

    서울 강남구는 역삼동 강남어린이회관 개관 2주년을 맞아 발달장애아동 맞춤형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추석 가족행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회관은 2024년 9월 문을 연 강남구 최초의 어린이 놀이·체험 전용시설로, 개관 이후 15만여명이 다녀갔다.구는 개관 2주년에 맞춰 발달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 “복지수요 많은 강북… 현장에서 답 찾아 정책·예산 연결”

    “복지수요 많은 강북… 현장에서 답 찾아 정책·예산 연결”

    “주민 불편 골목길에서 더 잘 보여건강한 협치로 강북 발전 이룰 것”“언덕이 많고 어르신 인구 비율이 높은 강북구 현장을 다니다 보면 미끄럼 방지 시설이나 계단 손잡이처럼 사소해 보이지만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아 정책과 예산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의회를 만들겠습니다.”이상수(67
  • 동작,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정비사업·AI 행정 강화한다

    동작,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정비사업·AI 행정 강화한다

    서울 동작구는 주요 공약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정비사업과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AI) 행정 강화에 초점을 맞췄고, 3일부터 시행된다.구는 류삼영 구청장의 결재 1호인 ‘재개발 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에 따라 기존의 ‘도시교통국’을
  •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서 미리 만나는 가을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서 미리 만나는 가을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가을을 미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서울시는 2일 계절 변화와 정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가을 추천 정원 18선’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자작나무와 메타세쿼이아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과 함께 산책할 수 있는 정원 ▲독서를 하거나 대화
  • 2주 넘게 ‘콜록’ 땐 강북서 무료 결핵 검진

    2주 넘게 ‘콜록’ 땐 강북서 무료 결핵 검진

    서울 강북구는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한 연중 무료 결핵 검진을 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로 전파된다. 초기엔 뚜렷한 증상이 없을 수 있지만 질환이 진행되면서 기침과 가래가 지속되고 식욕 감퇴, 체중 감소, 가슴 통증이 나타난다.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객
  • 송파 “어르신 노리는 보이스피싱, 그만!”

    송파 “어르신 노리는 보이스피싱, 그만!”

    서울 송파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동으로 보이스피싱을 경고하는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구는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 100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보이스피싱 실시간 탐지·경보시스템’을 도입한다. ㈜메타크라우드가 개발한 보이스피싱 탐지 앱 ‘보이스쉴드’가 통화 중 음성과 대화 내용을 실시간
  • 부모와 함께 살지 않더라도 ‘따르릉따르릉~’

    조부모 등 실질적 보호자도 13세 미만과 함께 공공자전거 ‘따릉이 가족권’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이처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3건의 규제를 개선한다고 1일 밝혔다.과거 ‘따릉이’는 만 13세 이상만 이용 가능했지만, 2025년 가족권이 생기면서 13세 미만도 부모와 함께 탈 수 있게 됐다. 이를
  • 동작구, 어르신·장애인 통합돌봄 특화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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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작구는 취약계층 돌봄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동작형 통합돌봄 특화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통합돌봄 제도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돌봄을 받으며 자립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돌봄 서비스다. 구는 올해 3월
  • ‘그레잇! 그랜육아’ 건강한 황혼육아 돕는 동작

    ‘그레잇! 그랜육아’ 건강한 황혼육아 돕는 동작

    서울 동작구는 조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손자녀 돌봄 프로그램 ‘그레잇! 그랜육아’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첫 모집 당시 전 회차가 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7세 이하 손자녀를 돌보고 있는 조부모가 대상이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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