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14년 만에… ‘여성’ 대신 ‘가족배려’ 주차장으로 바뀐다
서울시가 도입한 공공시설과 대형 시설 내 ‘여성우선주차장’이 14년 만에 폐지되고 18일부터 ‘가족배려주차장’으로 전환된다. 사진은 17일 여성우선주차를 바닥에 표시한 서울 서초구의 한 대형 건물 주차장.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2023-07-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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