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총장협의회, 연합회 설립 방안 논의

국립대총장협의회, 연합회 설립 방안 논의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3-02-06 16:21
수정 2023-02-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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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회의…10개 회원교·교육부·대교협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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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가 최근 전남대에서 올해 첫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전국 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가 최근 전남대에서 올해 첫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전국 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가 연합회 결성과 사무국 설립에 대해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대·강원대·경북대·경상국립대·서울대·제주대·충남대·충북대 등 10개 회원 대학 총장들과 관계기관은 지난 3일 전남대에서 올해 첫 총장협의회와 국립대학교병원 이사장협의회를 개최했다.

대학 총장들은 연합회 결성과 사무국 설립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교육부의 고등교육 정책 수립 과정에 거점국립대의 책무를 고려해 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의과대학 교원 신규채용 본교·타교 출신 비율 조정 등 고등교육 관련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대학지원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 지역인재 유출 방지를 위한 정책을 우선해 줄 것과 국가거점국립대학의 책무를 충분히 고려해달라고 교육부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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