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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서미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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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락 화순군수 ‘소통·민생’으로 도약 기반 다진다

    임지락 화순군수 ‘소통·민생’으로 도약 기반 다진다

    임지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수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소통과 민생을 앞세운 군정 운영에 속도를 낸다.민생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공약 이행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임 군수는 15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군정 운영 방향
  • 지역 먹거리 생태계 키운 해남의 ‘5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5년 만에 누적 매출 161억원, 이용객 59만명을 기록하며 지역 농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했다. 특히 공공·학교급식을 포함한 지역 먹거리 사업과 연계한 통합 매출은 265억원에 달했다. 대도시 배후 시장이 부족한 지리적 한계를 넘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와
  • 장선욱(전남광주 북구청 북소리 편집장·전 국민일보 기자)씨 장모상

    ▲김귀례(향년 99세)씨 별세, 승민희(전남광주 북구청 문흥2동 복지팀장)씨 모친상, 장선욱(전남광주 북구청 북소리 편집장·전 국민일보 기자)씨 장모상 = 14일 낮 12시30분, 만평장례식장 302호, 발인 16일 오전. 062-611-0000
  • 해남 로컬푸드 5년, 누적 매출 265억…지역 먹거리 생태계 키웠다

    해남 로컬푸드 5년, 누적 매출 265억…지역 먹거리 생태계 키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의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5년 만에 누적 이용객 59만명, 누적 매출 161억원을 기록하며 지역 농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했다. 출하 농가는 104곳에서 713곳으로 7배 가까이 늘었고, 공공학교급식까지 연계한 지역 먹거리 사업의 통합 매출은 265억원에 달했다. 대도시 배후시장이
  • 윤병태호 취임100일, 나주 대도약 시동…미래 성장판 키운다

    윤병태호 취임100일, 나주 대도약 시동…미래 성장판 키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나주시가 에너지·관광·농생명을 축으로 한 ‘나주 대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선8기 유치한 대형 국책사업을 산업과 일자리, 관광 수익으로 연결하고 통합시대의 새로운 성장 거점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은 윤병태호는 미래 에너지 산업 육성부터 영산강 관광벨
  • 전남광주, 서·논술형 평가 단계적 도입 선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전국 최초 내년 초·중학교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 방침을 철회하고 ‘단계적 시행’으로 전격 선회했다. 교육 현장의 수용성과 준비 여건을 고려해 정책 추진 속도를 조절하겠다는 취지다.전남광주교육청은 13일 초·중학교 서·논술형 평가 도입과 관련해 2027년 시행 준비 기간을 거쳐 202
  • 학비노조, 전남·광주 교육감실 동시 점거 농성

    학비노조, 전남·광주 교육감실 동시 점거 농성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 이후 교육공무직의 근무 여건을 일원화하고 학교 운동부 지도자의 고용 안정을 보장하라는 노동조합의 요구가 교육감실 점거 농성으로 번졌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남·광주지부가 통합교육청을 상대로 보충교섭을 촉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
  • 전남광주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 늦춘다…2028년 본격 시행

    전남광주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 늦춘다…2028년 본격 시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서·논술형 평가의 전면 도입 방침에서 한발 물러나 단계적 시행으로 방향을 틀었다. 채점의 공정성과 신뢰성, 사교육비 증가 가능성, 교원 업무 부담 등을 둘러싼 현장의 우려가 잇따르자 일률적인 확대 대신 학교별 준비 여건을 고려해 추진 속도를 조절하기로 한 것이다.전남광주교육청은 2026~
  • 나주영산강축제 54만명 홀렸다…역사·꽃·공연에 상권까지 ‘활짝’

    나주영산강축제 54만명 홀렸다…역사·꽃·공연에 상권까지 ‘활짝’

    천년 고도 나주의 역사와 영산강의 자연경관을 한데 엮은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닷새간 54만명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막을 내렸다.지난해 관람객 52만명을 넘어선 이번 축제는 나주 고유의 역사·문화 콘텐츠와 12만평 꽃정원, 대형 공연을 앞세워 가을 대표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넓혔다.축제장 안의 열기를 원도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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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신대, 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250억 지원받는다

    동신대학교가 교육부의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2030년까지 5년간 총 250억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다.20여년간 축적해 온 에너지 분야의 교육과 산학협력 역량을 바탕으로 서남권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의 지역 정착을 이끄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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