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2024년 공공비축미 ‘강대찬벼’ 선정

해남군 2024년 공공비축미 ‘강대찬벼’ 선정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3-02-06 16:06
수정 2023-02-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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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복피해 강하고 수확량 많아 농민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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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청.
해남군청.
전남 해남군은 최근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심의회를 개최하고, 도복 피해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은 새 매입품종으로 새청무, ‘강대찬벼’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강대찬 품종은 올해 새로 포함된 매입품종으로 최근 농가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2020년 육성된 신품종인 강대찬벼는 읍면에서 실시한 사전 조사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에 선정됐던 새일미는 매입제한 품종에 포함됐으므로 공공비축미곡 출하를 계획하고 있는 농가의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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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은 올해 벼농사를 대비해 종자를 미리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는 한편 품종별 특성 및 재배 상 유의사항 등을 적극 홍보해 벼 재배에 차질 없도록 농가 지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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