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교정대상 [교정 참여 인사-자비상] 이형한 광주교도소 교정위원

제40회 교정대상 [교정 참여 인사-자비상] 이형한 광주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22-06-15 17:34
수정 2022-06-1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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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광주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위촉된 뒤 수형자 교정 교화와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했다. 2005년 광주교도소 교정협의회 불교분과 위원장으로 취임해 불교분과 모임을 활성화시키고 종교를 통한 수용자 교화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2017년 교정협의회장에 취임한 후 ‘수용자 자녀 행복미래 만들기’ 교화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부모의 구속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수형자 자녀에게 학원비를 지원하는 등 범죄의 대물림 방지에 기여했다.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글로벌 예술섬으로 거듭날 노들섬의 미래 기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지난 3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하고,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이 주최해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렸으며,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성공적인 조성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를 미리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노들섬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노들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그는 “노들섬은 지난 1917년 일제강점기 때 한강대교의 기초공사를 위해 인공섬인 ‘중지도’로 조성되었으며, 1987년 ‘노들섬’으로 개칭된 곳으로, 그간 백여 년간 여러 차례의 개발 시도와 방치 사이에서 방황해 온 공간”이라면서 “오랜 기다림 끝에 노들섬이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로, 한국의 산을 형상화한 공중보행로와 수변정원이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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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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