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아트스페이스 호화’ 새봄 열다

[사고] ‘아트스페이스 호화’ 새봄 열다

입력 2022-03-29 22:32
수정 2022-03-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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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예술공간 ‘아트스페이스 호화’
복합예술공간 ‘아트스페이스 호화’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이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층에 복합예술공간 ‘아트스페이스 호화’를 개관합니다. 서울의 중심 광화문에 새롭게 문을 여는 ‘아트스페이스 호화’는 앞으로 국내외 작가들의 다양한 화제작을 소개하는 한편 역량 있는 청년 작가들의 작품도 힘껏 발굴할 것입니다. 개관 기념전으로 마련한 ‘Act.1 The Glitter Path’에서는 호반문화재단이 오랜 기간 소장해 온 작품의 일부가 첫선을 보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기다리겠습니다.

전시명:‘Act.1 The Glitter Path’

전시기간:2022. 3. 30(수)~5. 8(일)

관람시간:오전 10시 30분~오후 7시(월요일 휴관)

장소:아트스페이스 호화(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1층)

전시작가:김창열, 이우환, 마르크 샤갈, 구사마 야요이, 애니시 커푸어 등 16명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2022-03-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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