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시위 모습
일산서구 덕이동 하이파크시티 주민연합회는 26일 오전 10시30분 부터 2시간 여 동안 덕이동을 출발해 대화역~주엽역~탄현역 등을 경유하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이날 차량시위에는 승용차 115대와 주민 160여명이 참가 했다. 주민들은 차량에 “국민심판 각오하라”, “선거용 거짓말 4번은 안 속는다” 등이 쓰인 현수막을 걸었다.
연합회 김은숙 공동대표는 “3호선 연장은 10여 년 동안 3번의 국회의원 선거 때 마다 단골 공약이었느나 아직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두고 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