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보고 싶었던 얼굴… 부둥켜안은 자매
코로나19 추석특별방역대책에 따라 백신 접종 완료자의 요양병원 대면 면회가 허용된 13일 서울 마포구 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면회실에서 이곳에 입원한 언니 공영선(왼쪽·83)씨와 동생 공애자(80)씨가 만나 부둥켜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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