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곽민근·신진우 학생 및 경북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연합팀 TKH는 국가정보원 대구지부 지원으로 대구시 산하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웹 해킹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키웠다.
김창훈 대구대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구대 재학생들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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