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박원순 전 서울시장, 강용석 변호사.
연합뉴스
연합뉴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전 시장 측 대리인은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부장 김종민)에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강 변호사 역시 이에 동의해 소송을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마무리됐다.
앞서 박 전 시장은 강 변호사가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 의혹을 가장 먼저 제기했고, 방송에서 허위 사실을 확대·재생산했다며 2015년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박 전 시장 측은 청구 금액을 2억 3000만원으로 늘렸다.
사건은 약 6년 동안 7차례 변론이 열렸고, 지난해 박 전 시장이 사망한 뒤 부인 강난희 여사가 원고 자격을 승계했다.
강 변호사는 소 취하에 대해 “고인을 상대로 계속 싸우기 그래서 (소 취하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thumbnail - “역대급 고통에 조퇴했는데”…워킹맘 울린 초등생 아들, 미역국 끓이고 편지까지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700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