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연합뉴스
日서 다시 전시된 ‘평화의 소녀상’
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시민 갤러리 사카에’에서 개막한 ‘표현의 부자유전·그 후’ 전시회에 김서경·김운성 부부 작가의 조각물인 평화의 소녀상이 전시됐다. 일본에 이 소녀상이 전시된 건 2019년 8월 이후 약 2년 만이다. 사진은 ‘표현의 부자유전·그 후를 잇는 아이치 모임’ 공동대표인 구노 아야코씨가 소녀상 옆에 앉아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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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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