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 서울 마포구의원, 자원회수시설 제9기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선출

김영미 서울 마포구의원, 자원회수시설 제9기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선출

입력 2021-04-28 15:41
수정 2021-04-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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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숙(왼쪽부터) 서울 마포구의원, 김영미 마포구의원, 임삼진 한국환경조사평가원 원장, 이민석 마포구의원. 마포구의회 제공
강명숙(왼쪽부터) 서울 마포구의원, 김영미 마포구의원, 임삼진 한국환경조사평가원 원장, 이민석 마포구의원.
마포구의회 제공
김영미 서울 마포구의원이 마포자원회수시설 제9기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마포구의회는 지난 3월 열린 제24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해 마포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6인을 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마포구의회는 구의원 3명과 전문가 2명을, 인접한 고양시의회는 시의원 1명을 추천했다.

협의체는 강명숙 의원, 김영미 의원, 이민석 의원 등 마포구의원 3명과 임삼진 한국환경조사평가원 원장과 최정현 이화여자대학교 공과대학 환경공학과 교수, 김종민 고양시의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올해 4월 26일부터 2023년 4월 25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김영미 위원장은 “폐기물을 대체에너지로 전환하는 자원회수시설은 환경 보호를 위한 대표적인 시설”이라며 “주민들이 맑은 공기를 누릴 수 있도록 자원회수시설 운영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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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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