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모델들이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초록우산 CSR존에서 환경변화로 인한 아이들의 고통을 멈춰달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1.4.2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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