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외투 벗긴 봄… 오늘 낮엔 반팔 OK
‘봄비가 내려 곡식이 윤택해진다’는 곡우인 20일 낮 최고기온이 20도가 넘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서울 청계천에서 직장인들이 점심 시간에 산책하고 있다. 기상청은 21일 아침 최저기온이 6~14도, 낮 최고기온은 18~29도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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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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