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51만 1천명에게 4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 플러스가 추가 지급된 19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이 지원금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4.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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