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롯데택배 노사 협상 타결… 31일부터 업무 복귀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서울복합물류센터 롯데택배 터미널의 분류 컨테이너 벨트와 배송차량이 모두 멈춰 있다. 롯데택배 기사 250여명은 앞서 27일 배송 수수료 인상과 분류작업 개선 등 6가지 사항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으나 29일 노사 협상이 타결돼 오는 31일부터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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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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