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로비 벽면에 전공의들이 벗어놓은 의사가운이 쌓여 있다.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에 반대하는 모든 연차들의 전공의들이 이날부터 업무에서 손을 뗐다. 2020.8.2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의협은 의과대학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한방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의 의료 정책을 ‘4대악’으로 규정하고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앞서 14일 제1차 전국 의사 총파업을 벌인 데 이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2차 총파업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총파업은 의협의 주요 구성원인 개원의뿐만 아니라 이미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전공의와 전임의(펠로우), 봉직의(페이 닥터)까지 의사 전 직역이 참여한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