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4시 42분쯤 전북 장수군 번암면 교동리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을 덮쳤다.
소방당국은 이 주택에 2∼3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하고 굴착기 등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소방당국은 이 주택에 2∼3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하고 굴착기 등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35세男 가슴·방광에 ‘충격적 이물질’…“소변볼 때 찌릿찌릿 피까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9/SSC_2026091923055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