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오간 범죄 수익금을 추적하고 있는 경찰이 주범 조주빈(24)의 휴대전화에서 범죄 수익금을 추가로 찾아내 몰수보전을 신청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2일 “조주빈의 휴대전화에서 전자지갑 3개를 확보해 이 중 한 지갑에서 범죄 수익금으로 보이는 400여만원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수익금에 대해 검찰에 기소 전 몰수보전을 신청한 상태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2일 “조주빈의 휴대전화에서 전자지갑 3개를 확보해 이 중 한 지갑에서 범죄 수익금으로 보이는 400여만원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수익금에 대해 검찰에 기소 전 몰수보전을 신청한 상태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