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2학년 등교 개학을 하루 앞둔 서울 성동구 동호초등학교 코로나 19 예방 칸막이가 설치된 급식실에서 조리사가 1미터 이상 안전한 거리두기를 위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2020.5.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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