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시민들이 차량에 탑승해 대형 LED 영상으로 상영되는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는 안전하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탱크 산속영화관: 자동차극장’을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무료로 오픈했다. 2020.5.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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