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태릉선수촌 올림픽의 집, ‘생활치료센터’ 마련

[서울포토] 태릉선수촌 올림픽의 집, ‘생활치료센터’ 마련

오장환 기자
입력 2020-03-16 13:10
수정 2020-03-1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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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코로나 19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가 마련된 서울 태릉선수촌 입구에서 출입차량의 소독 방역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는 대한체육회의 협조로 태릉선수촌 내 숙소인 ‘올림픽의 집’에 코로나 19 경증 확진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마련해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대 210명이 들어갈 수 있는 태릉선수촌 내 생활치료센터엔 경증, 무증상 확진자가 입소 대상이다. 2020.3.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6일 코로나 19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가 마련된 서울 태릉선수촌 입구에서 출입차량의 소독 방역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는 대한체육회의 협조로 태릉선수촌 내 숙소인 ‘올림픽의 집’에 코로나 19 경증 확진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마련해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대 210명이 들어갈 수 있는 태릉선수촌 내 생활치료센터엔 경증, 무증상 확진자가 입소 대상이다. 2020.3.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6일 코로나 19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가 마련된 서울 태릉선수촌 입구에서 출입차량의 소독 방역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는 대한체육회의 협조로 태릉선수촌 내 숙소인 ‘올림픽의 집’에 코로나 19 경증 확진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마련해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대 210명이 들어갈 수 있는 태릉선수촌 내 생활치료센터엔 경증, 무증상 확진자가 입소 대상이다.

2020.3.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노들섬과 용양봉저정공원 연결해 한강 남단 문화거점 만들자”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과 용양봉저정공원을 연결해 한강 남단의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조성하자고 서울시에 제안했다. 노 의원은 3일 오전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2차 주택공간위원회 미래공간기획관 주요업무보고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공간적·경제적 효과를 한강 남단과 동작구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노 의원은 상임위 질의 직후인 이날 오후 1시 30분, 서울시 노들예술섬계획·사업팀장들과 연석면담을 열고 구체적인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류삼영 동작구청장 체제가 조사한 자료를 직접 건네며, 용양봉저정공원에 시민들이 걸어서 한강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보행형 공공예술시설을 조성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프로젝트와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노들섬에 수변문화공간과 하늘예술정원, 공중보행로 등을 조성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수변문화공간을 우선 개방하고 하늘예술정원 등 중기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노 의원은 노들섬 내부의 기존 설계를 무리하게 변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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