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기 변리사
송 부총장은 다양한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산학협력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것이 인정됐으며 백 변리사는 특허청 국제특허연수원 설립을 주도하고 다양한 지식재산정책을 수립해 특허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20-01-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