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하
유용하 기자
어려워보이는 과학은 먼 나라 이야기도,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최신 과학을 재미있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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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지마비 환자도 카톡 빠르게 보낼 수 있다

    사지마비 환자도 카톡 빠르게 보낼 수 있다

    생각을 행동으로 출력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임상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 싱크론, 중국의 뉴라클 뉴로사이언스가 상용 이식형 BCI 기술 승인을 목표로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인공지능(AI) 기술과의 결합도 기대되는 유망 기술이다.
  • 어른거리는 ‘심판의 날’ 그림자

    어른거리는 ‘심판의 날’ 그림자

    세상 물정 모르고 대입 학력고사나 준비하던 고등학생이었던 1991년 1월이 생각난다.1990년 8월 쿠웨이트를 침공해 점령한 이라크가 국제 사회의 철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다국적군은 1991년 1월 17일 대대적인 공습과 지상전을 병행하는 ‘사막의 폭풍’ 작전을 펼쳤다. 스텔스기 F-117 나이트호크가 처음
  • 지구 생명체 기원이 지구가 아니라고?

    지구 생명체 기원이 지구가 아니라고?

    지구 생명체는 어디서 유래했을까. 지구 생명체의 기원이 지구 내부가 아니라 우주 공간 어딘가에서 시작돼 소행성, 운석, 혜성 등을 타고 지구로 전달됐을 것이라는 ‘범종설’을 지지하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 생물지구화학 연구센터, 홋카이도대, 게이오대, 규슈대 등이 참여
  • 지구 생명의 기원, 우주에서 왔다

    지구 생명의 기원, 우주에서 왔다

    지구 생명체는 어디서 유래했을까. 여러 가설이 있지만, 지구 생명체가 우주에서 유래했다는 ‘범종설’(Panspermia)도 그 중 하나다. 생명의 기원이 지구 내부가 아니라 우주 공간 어딘가에서 시작돼 소행성, 운석, 혜성 등을 타고 지구로 전달됐다는 것이다. 범종설을 지지하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일본
  • 자백할 때까지 주리를 틀어라? 국왕 형벌에 제동 건 ‘조선 여론’

    자백할 때까지 주리를 틀어라? 국왕 형벌에 제동 건 ‘조선 여론’

    1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 복위를 추진하다 체포된 신하들의 주리를 트는 고문을 당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죄인의 다리를 묶은 뒤 그 사이에 굵은 막대기(주릿대) 두 개를 끼워 가위처럼 비트는 ‘주리틀기’는 사극 영화나 드라마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고문 방
  • “100번 실패해도 101번째 성공하도록… K과학에 과감 투자를”

    “100번 실패해도 101번째 성공하도록… K과학에 과감 투자를”

    위기보다 비전 보여 줄 때유학 가지 않아도 좋은 연구 가능단기 성과 없다고 흔들려선 안 돼젊은 인재에겐 보상 메시지 필요정부가 K과학의 잠재력 믿어 달라100번의 실패도 과정일 뿐재미와 끈기가 연구자의 원동력실패할 때 얻은 정보가 성공 불러해외 연구자들과 ‘네트워킹’ 중요인재 유입시킬 인프라 고민해야“과학의 위기
  • 임금은 죄인을 심문할 때 정말 주리를 틀라고 했을까

    임금은 죄인을 심문할 때 정말 주리를 틀라고 했을까

    “친국(親鞠)할 터이니 준비토록 하라.” “○○에 대한 국문(鞠問)은 어찌 되었는가.”사극이나 역사 관련 영화를 보면 자주 들을 수 있는 대사다. 친국은 조선시대 임금이 중죄인을 직접 신문하는 제도이며, 국문은 고려와 조선시대에 임금의 명을 받아 담당 관원이 중죄인에게 형장을 가하는 심문이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 370만년 전 인류를 노렸던 포식자, 정체 밝혀졌다

    370만년 전 인류를 노렸던 포식자, 정체 밝혀졌다

    인류학에서 아프리카 대륙은 인류의 발원지로 인정받고 있다. 아프리카에는 다양한 종류의 호미닌, 즉 사람의 조상이 생겨났다. 이들은 아프리카를 넘어 유라시아로 퍼져나갔고, 이로부터 현생 인류 호모 사피엔스가 탄생했다.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시작됐다는 점을 알게 된 것은 1974년 11월 24일 도널드 조핸슨 미국 애리
  • 무덤 속 앵무새 깃털 하나가 알려준 놀라운 이야기

    무덤 속 앵무새 깃털 하나가 알려준 놀라운 이야기

    앵무새는 지능이 높고 여러 기능이 발달해 있으며, 사람의 말을 따라 하는 능력이 가장 잘 알려졌다. 또, 공작만큼 깃털 색깔이 곱고 아름다워 많은 나라에서 사육되고 있다. 특히 아메리카 대륙에 존재했던 고대 문명에서는 앵무새의 깃털이 사회적 지위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이 깃털들이 안데스를 넘어 남미 지역 전역을
  • 스마트폰 달고 있는 아이, 주의력도 낮고 성적도 형편없다

    스마트폰 달고 있는 아이, 주의력도 낮고 성적도 형편없다

    이달부터 학교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이 법으로 금지됐다.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을 막기 위해 플랫폼의 책임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규제 방안을 내놓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이 주의력 감소의 직접적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대 심리학·신경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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