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임 아나운서는 지난해 10월 심장 문제로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11월에는 뇌경색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술후 건강을 회복했으나 지난달에 다시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다.
고인은 1951년 중앙방송국 아나운서로 입사해 1세대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라디오, 흑백TV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임 아나운서의 활약상을 사진으로 돌아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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