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매서운 바람에 모자·목도리로 무장한 관광객들
서울의 최저기온이 2.8도(오후 6시 기준)를 기록한 18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두터운 외투와 모자 등 방한 용품을 착용하고 길을 걷고 있다. 이날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다. 19일 최저기온 분포가 -7도에서 7도로 예상되는 등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크게 추워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11-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