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매서운 바람에 모자·목도리로 무장한 관광객들
서울의 최저기온이 2.8도(오후 6시 기준)를 기록한 18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두터운 외투와 모자 등 방한 용품을 착용하고 길을 걷고 있다. 이날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다. 19일 최저기온 분포가 -7도에서 7도로 예상되는 등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크게 추워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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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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