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재검토와 소통을 위한 의견수렴 박지환 기자 입력 2019-11-03 14:43 수정 2019-11-03 14:4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9/11/03/20191103500058 URL 복사 댓글 0 박원순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인동 일대를 방문, 한 주택 화단을 둘러보고 있다.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전면 재검토와 소통 강화를 선언한 박 시장은 종로구 5개 동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2019.11.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시민 61.6%, 주 4.5일제 찬성”…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서울 시민 인식 및 수용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1.6%가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인식과 수용성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