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책컨벤션’ 내일까지 열려

‘대한민국 정책컨벤션’ 내일까지 열려

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입력 2019-10-31 22:24
수정 2019-11-0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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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공동체 경영 참여를 독려하고 다양한 정책의 경쟁을 통한 사회발전 동력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2019 대한민국 정책컨벤션&페스티벌’이 1~2일 이틀에 걸쳐 경기 고양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거버넌스, 한국의 미래,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19 대한민국 정책컨벤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고양시가 주최하고 거버넌스센터, 시도지사협의회, 경기연구원, 고양시정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지방분권전국회의 등이 공동 주관한다.

첫날인 1일에는 ‘대한민국의 미래, 그 기초를 다시 묻는다’와 ‘거버넌스와 지역주도 발전 전략’에 대한 대회 주제 세션이 열린다. 김진현 대회장과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이 각각 ‘문명 전환기 대한민국의 비전과 국가의 기본’과 ‘국가 환경 변화와 지역주도 발전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2일에는 ‘분권자치 주체 역량과 로컬 거버넌스’에 대한 지방의회 혁신 라운드 토론회를 비롯해 ‘거버넌스 패러다임과 지방행정 운용체계의 개편’, ‘로컬 주요 이슈와 거버넌스’를 주제로 한 자치분권 혁신 세션이 각각 열린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이용구 서울시의원, 2026 K-컬처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4)이 지난 9월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6 K-Culture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자치행정의정혁신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대한민국보훈방송 등이 공동 주관·참여한 이번 행사는 정치·경제·문화·예술·사회공헌·공공기관·지방정부 등 제반 분야에서 헌신해 온 인물들을 수상자로 선정해 격려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서울시 행정 전반을 엄격히 견제·감시하는 한편, 시민 권익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해 왔다. 아울러 최근까지도 서대문구 일대의 교통안전시설과 주민 불편 현장을 발로 뛰며 점검하고 관련 기관과 실질적인 개선책을 논의하는 등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다각도로 펼쳐오고 있다. 이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그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신 시민들과 관계기관의 협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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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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